
서사 갈래의 흐름
O ‘삼국사기’와 ‘삼국유사’
| 삼국사기 | 삼국유사 |
| 1145년(고려 인종 때) 김부식 편찬 | 1281 (고려 충렬왕 때) 일연이 편찬 |
| 삼국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, 도미, 온달 등 역사적 인물들과 관련된 설화를 수록함 | 단군·기자·대방·부여의 사적과 삼국의 역사를 기록하고, 불교에 관한 신화, 전설, 시가 등을 수록함 |
O 한국 서사 갈래의 흐름
| 고대 ~ 통일 신라 | 건국 신화와 설화에서 초기 서사 문학의 모습이 드러남 | |
| 고려 시대 | 삼국 시대부터 전래된 설화와 패관 문학이 대표적임 가전이 등장함 | |
| 조선 전기 | 소설집이 출연함 김시습의 한문 소설 ‘금오신화’가 창작됨 | |
| 조선 후기 | 최초의 한글 소설인 허균의 ‘홍길동전’이 창작됨 본격적인 소설의 시대가 펼쳐지면서 다양한 유형의 소설이 등장함 -> 사회 소설, 가정 소설, 가문소설, 군담 소설, 영웅 소설, 몽자류 소설, 판소리계 소설, 실학파 문인들의 한문 소설 등 문학 담당층이 확대되고 출판 및 유통 구조가 발달함 설화를 채록한 야담집이 편찬됨 | |
| 개화기 | 신소설이 등장함 역사·전기 소설이 유행함 | |
| 1910~ 1945년 해방전 | 근대화에 대한 고민과 일제강점하의 암울한 현실을 담은 현대 소설이 창작됨 | |
| 1920년대 | 리얼리즘 소설, 경향 소설 | |
| 1930년대 | 리얼리즘 소설, 모더니즘 소설, 농촌 소설, 역사 소설, 가족사 소설 등 다양한 소설이 창작됨 | |
| 광복 직후 ~ 1950 년대 | 광복 직후 | 해방 전후의 시대 상황을 사실적·비판적으로 보여 주는 소설, 순수 문학을 추구하는 소설 등이 발표됨 |
| 1950년대 | 전쟁의 충격과 그 극복 방안을 모색한 작품이 주로 창작됨 | |
| 1960 년대 이후 | 1960년대 | 전쟁과 분단 문제부터 개인적 삶의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룸 |
| 1970년대 | 급격한 산업화가 야기한 사회 문제들이 주제로 부각됨 | |
| 1980년대 | 고양된 역사 의식과 미의식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를 다룸 | |
| 1990년대 이후 | 개인과 일상에 주목하고, 대중문화의 발달로 소설의 소재와 주제가 다양해짐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