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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요점 정리) 시집 온 새색시 ‘큰상’을 받다

(요점 정리) 시집 온 새색시 ‘큰상’을 받다

시집온 새색시 ‘큰상’을 받다

O 갈래 : 설명문

O 성격 : 묘사적, 설명정, 객관적

O 제재 : ‘큰상’

O 주제 : 전통 혼례 풍습과 ‘큰상’의 의미

O 특징

① 명료하고 평이한 서술로 조선 시대의 혼례 풍습을

알기 쉽게 설명함

② 김준근의 ‘신부연석’ 그림과 함께 조선 시대의 혼례

풍습을 설명하여 독자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함

O 이 글의 구성 단계

① 시집온다고 고생했다

– 김준근의 그림 ‘신부연석’에 대한 묘사와 조선

시대의 혼례 풍습에 관한 설명

② 좌불안석하며 ‘신고식’을 치르는 신부

– 현구고례의 풍습과 신부에게 ‘큰상’을 내리는 이유

③ 달라진 ‘큰상’의 의미

– 19세기 이후 변화된 여성의 지위와 20세기 이후

달라진 혼례 문화

O 조선 시대의 혼례 절차

① 신부 집에서 신랑, 신부가 초례를 치름

② 사흘 후 폐백을 장만하여 신랑 집으로 신행을 감

③ 신랑 집으로온 신부는 준비해 온 폐백을 차려 놓고

시부모와 친척들에게 절을 올리는 현구고례를 함

④ 현구고례가 끝나면 신부는 치하의 의미가 담겨

있는 ‘큰상’을 받음

O 중국과 조선의 혼례 풍속의 차이

중국조선
폐백의 의미딸을 시집보내 주어 고맙다는 뜻으로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제공하는 선물신부가 처음으로 신랑의 부모와 친척들에게 인사를 올리는 현구고례를 할 때 내 놓는 음식
현구고례의 의미신부가 먼저 시부모에게 인사하고, 그다음에 신랑의 외숙부와 고모에게 인사하는 것신부가 시부모와 친척들에게 함께 인사를 하는 것

O ‘큰상’의 의미의 변화

① 조선시대

– 시가에서 현구고례를 하느라 고역을 치른 신부의

노고를 치하하고, 앞으로의 시집살이를 위로하는

의미에서 차려 주던 상

② 근대

– 신부가 신랑 집에 갈 때 마련하는 선물인 이바지

③ 의미가 변화한 계기

– 20세기 들어 혼인이 예식장에서 이루어지면서

피로연을 끝낸 신부가 시집에 가면서 신랑의

일가친척에게 줄 선물을 별도로 마련해 가는 식으로

결혼 풍습이 변하였기 때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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